나이스신평, 포스코에너지 전망 '부정적'으로 하향... 신용등급은 AA 유지

입력 2016-05-3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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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신용평가가 포스코에너지의 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31일 조정했다. 장기 신용등급은 AA를 유지했다.

나이스신평은 "포스코에너지는 연료전지사업 부문에서 대규모 영업손실이 나고 있다"며 "단기간 내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작다"고 설명했다.

앞서 나이스신용평가는 지난해 11월 포스코에너지의 장기 신용등급을 AA+(부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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