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하이얼, 中시장 판매협력 강화 MOU 체결

입력 2016-05-31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용성 코웨이 해외사업본부장(왼쪽)과 씨에 쥐 즐 하이얼 부총재가 26일 양사간 MOU를 체결하고 있다.(사진=코웨이)
▲김용성 코웨이 해외사업본부장(왼쪽)과 씨에 쥐 즐 하이얼 부총재가 26일 양사간 MOU를 체결하고 있다.(사진=코웨이)

코웨이는 지난 26일 중국 청도 하이얼공업단지에서 가전업체 하이얼과 판매협력 강화를 골자로 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 이후 내년 말까지 중국향 제품 개발과 중국 정수기 시장 확대 방안을 포함하는 본계약도 체결할 계획이다. 코웨이는 이번 MOU로 중국 프리미엄 정수기 시장 공략 준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용성 코웨이 해외사업본부장은 “점차 성장해가고 있는 중국 정수기 시장 선도적 공략을 위해 국내 생활가전업계 1위 업체인 코웨이와 세계 백색가전 브랜드 1위인 하이얼이 시너지를 발휘하기 적합하다고 판단해 이번 업무 제휴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45,000
    • -0.24%
    • 이더리움
    • 3,437,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27%
    • 리플
    • 2,252
    • -1.23%
    • 솔라나
    • 140,500
    • -0.85%
    • 에이다
    • 430
    • +0.47%
    • 트론
    • 452
    • +4.15%
    • 스텔라루멘
    • 25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14%
    • 체인링크
    • 14,530
    • -0.89%
    • 샌드박스
    • 131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