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에스, 화장품회사 마린코스메틱 114억원에 인수키로

입력 2016-05-30 1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디에스는 신규사업진출과 성장동력 확보 등의 목적으로 화장품 제조 및 판매업체인 마린코스메틱을 인수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코디에스는 천일상 외 3명(김인자, 천민경, 천민정)으로부터 마린코스메틱의 지분 100%(5만주)를 114억원에 양수하기로 했다. 양수대금은 코디에스 자기자본 397억5570만원의 28.68%에 해당한다. 인수대금은 자체 보유자금, 자사주처분, 신주발행 등으로 조달한다.

코디에스는 먼저 이날 현금 17억1000만원과 5억7000만원 규모의 자사주 등으로 계약금 22억8000만원을 지급했다. 이후 다음달 10일에 잔금 91억20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잔금은 현금 62억7000만원과 함께 28억5000만원 상당의 신주를 발행해 지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코디에스는 보통주식 56만8862주를 1주당 액면가액 500원에 발행하는 제3자 배정증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함께 공시했다. 또한 오는 31일 자기주식 11만3772주를 5억6700만원(주당 5010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65,000
    • +0.46%
    • 이더리움
    • 3,383,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45%
    • 리플
    • 2,058
    • +0.59%
    • 솔라나
    • 132,100
    • +1.62%
    • 에이다
    • 396
    • +2.86%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0.97%
    • 체인링크
    • 14,830
    • +1.92%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