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AOA 역사 논란 딛고 1위, 맨발 공약 이행까지

입력 2016-05-27 1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뮤직뱅크' AOA(출처=KBS 2TV '뮤직뱅크' 영상 캡처)
▲'뮤직뱅크' AOA(출처=KBS 2TV '뮤직뱅크' 영상 캡처)

'뮤직뱅크'에서 AOA가 1위를 차지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AOA는 '굿 럭'(Good Luck)으로 트와이스의 '치얼업'(Cheer Up)을 누르고 1위에 등극했다.

AOA는 컴백 직전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채널AOA'에서 안창호 선생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고 "긴또깡", "도요토미 히데요시" 등 장난스러운 말투로 '역사 무지' 논란에 휩싸였었다. 때문에 AOA는 컴백 쇼케이스에서 눈물의 사죄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굳건한 인기를 입증하게 됐다.

'뮤직뱅크' 1위에 멤버들은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한 뒤 앞서 말한 공약대로 맨발로 앙코르 공연을 선보였다. 맨발임에도 굴욕없는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반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00,000
    • -0.1%
    • 이더리움
    • 3,259,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29%
    • 리플
    • 2,107
    • -0.14%
    • 솔라나
    • 128,700
    • -0.46%
    • 에이다
    • 379
    • -0.79%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12%
    • 체인링크
    • 14,440
    • -0.62%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