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뮤직뱅크’ 첫 지상파 음악방송… “상큼발랄, 성공적!”

입력 2016-05-2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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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출처=KBS2 ‘뮤직뱅크’방송캡처)
▲아이오아이(출처=KBS2 ‘뮤직뱅크’방송캡처)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지상파 첫 음악방송인 ‘뮤직뱅크’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아이오아이는 대표곡 ‘PICK ME(픽 미)’와 데뷔곡 ‘드림 걸즈(Dream Girls)’ 무대로 상큼 발랄함을 무한 발산했다.

특히 이날 아이오아이는 보랏빛 스쿨룩 무대의상으로 그 나잇대의 풋풋함과 깜직함을 무한 발산하며 준비한 두 무대를 완벽 소화해냈다.

아이오아이의 타이틀 곡 ‘드림걸스’는 꿈은 언젠가 이뤄질 수 있다는 밝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프로듀서 Famousbro와 작곡가 바울이 공동 작곡하고, Famousbro 작사, 멤버 임나영과 최유정이 랩 작사를 맡아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아이오아이와 더불어 티파니, 남우현, 트와이스, 러블리즈, 세븐틴, V.O.S, 업텐션, 베리굿, 라데, AOA, 몬스타엑스, 로드보이즈, 혜이니, 에이프릴, 볼빨간사춘기, 라붐, 소년공화국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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