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후 올라가는 금리, 이젠 취급수수료 없이 연4.9%(5년 사용) 부자네스탁론으로 해결!

입력 2016-05-30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에 다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스탁론을 이용하려해도 초기 비용이 큰 부담이 되어 망설인다는 점을 완전히 해소한 상품으로 동부화재와 부자네스탁론이 대출 금액에 따른 이자만 납입 하는 상품을 출시하여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자 또한 6개월 이용시 총비용이 2.45%라는 <연이자4.9%> 저금리 상품으로 대출 잔여 한도가 소진되면 조기마감이 예상되는 상품이다.

최저 비용으로 스탁론을 이용할 수 있는 동부화재 상품은 현재 부자네 스탁론에서 취급하는 상품이다.

그 외에 금리가 2년간 연3.3% 고정금리 상품들을 새롭게 선보여 상품성을 크게 확대하였다. 주식매입자금 및 증권사 신용/미수 대환을 희망하는 고객들은 스탁론전문 상담원과 1:1 상담을 통해 가장 적합한 상품을 안내 받을 수 있다.

※부자네스탁론 사용시 조건은?

1>연2.6% 상품 - 업계 최저 금리 상품

2>연3.3% 상품 - 2년 고정금리 (업계 최초)

3>평가금액 최대 3배 한도 / 증권사 신용, 미수 매도없이 대환가능 초기비용 0원

부자네스탁론은 2009년 설립이래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상품만을 출시해 많은 투자자들로부터 만족도도 높은 업체였으며 상담원 또한 증권 및 투자상담의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많은 고객분들이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시도록 1:1 전문상담을 하고 있다.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은 세우테크, 옴니시스템, JW신약, 광림, 갑을메탈 등이 있다.

※부자네스탁론 상담센터 ☎1899-5946에서는 1:1 상담을 통해 고객 분들의 투자성향/ 증권사/ 자산/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최적의 상품 안내 및 실질적인 비용부분을 정확하고 꼼꼼하게 안내하고 있다.


  • 대표이사
    서문동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박혜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식소각결정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김용관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송태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1.24] 소송등의제기ㆍ신청(자율공시:일정금액미만의청구) (매매대금 반환)
    [2025.11.2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병제,김재충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10,000
    • -0.99%
    • 이더리움
    • 2,880,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3%
    • 리플
    • 1,997
    • -0.84%
    • 솔라나
    • 121,900
    • -1.93%
    • 에이다
    • 372
    • -2.36%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65%
    • 체인링크
    • 12,690
    • -2.16%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