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협력사 200여개 초청 ‘사장단 워크숍’ 개최

입력 2016-05-2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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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사장단 워크숍에서 김영섭 LG CNS 대표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LG CNS
▲LG CNS 사장단 워크숍에서 김영섭 LG CNS 대표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LG CNS

LG CNS가 200여개 협력회사들과 함께 상생경영에 나선다.

LG CNS는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 대강당에서 ‘협력회사 사장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LG CNS 협력회사 사장단 워크숍은 매년 협력회사 사장단을 초청해 LG CNS의 사업전략을 공유하고 협력회사와 동반적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자리다.

전날 진행된 워크숍에서 LG CNS는 미래 사업 준비를 위한 사업전략 방향과 협력회사 운영정책을 설명했다. 또한 ‘구매정책과 동반성장’, ‘협업을 위한 기본 가이드’ 등을 소개하고 우수 협력회사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김영섭 LG CNS 사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본연의 IT서비스 기술을 중심으로 신기술을 통해 비즈니스플랫폼을 변화시키고 지속적인 신사업을 발굴해야 한다”며 “기술경쟁력이 우수한 인력을 갖춰 성과를 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LG CNS는 앞으로도 협력회사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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