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국립현충원 찾아 봉사활동 진행

입력 2016-05-26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진 임직원들이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진
▲한진 임직원들이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진

한진은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현충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진 직원 20여명은 순국선열에 대한 현충탑 헌화와 분향을 실시한 후 현충원 묘역으로 이동하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묘역 주변 청소와 잡초 제거와 함께 묘비 태극기 교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진은 매년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이 다가오면 유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창업이념인 ‘수송보국’의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보훈’의 뜻을 기리고자 행사를 마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진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이고 봉사활동을 전사적으로 펼치며 나눔과 상생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며 “본사뿐만 아니라 각 지점에서도 현지의 농촌지역, 노인, 아동 보호단체 등을 대상으로 봉사 단체를 구성해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노삼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4,000
    • -0.26%
    • 이더리움
    • 3,027,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15%
    • 리플
    • 2,016
    • -0.54%
    • 솔라나
    • 126,200
    • +0.4%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60
    • -3.28%
    • 체인링크
    • 13,170
    • -0.0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