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씨' 이은하, 23살에 사춘기? "살 뺀 뒤 연애했다"…17kg 감량 모습 보니

입력 2016-05-25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방송 캡처)
(출처=TV조선 방송 캡처)

‘호박씨’ 이은하가 23살 사춘기 시절 17kg을 감량한 사실을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이하 호박씨)에는 미나, 사유리, 이은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은하는 “그 때는 아버지 말이 진리였다. 노래에만 신경썼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그때는 작가분들이고 감독이고 다 남자다. 이렇게 있으면 (다른 가수들은)다 예쁘고 나만 덩치가 이렇게 컸다”면서 “나보고 ‘야 이 자식아 또 먹냐’라고 하더라”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은하는 “내가 사내놈이냐고”라고 울분을 터트리며 “나도 여자이고 싶은 거예요. 오히려 사춘기가 23살에 온 거예요. 그래서 17kg을 빼고 ‘사랑도 못 해본 사람은’을 부르고 사랑을 했죠”라고 밝혔다.

독한 마음을 먹은 이은하는 1984년 김창완이 작사·작곡한 ‘사랑도 못 해본 사람은’으로 5주 연속 ‘가요톱텐’ 1위를 달성해 골든컵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27,000
    • -2.01%
    • 이더리움
    • 3,309,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3.36%
    • 리플
    • 2,166
    • -2.7%
    • 솔라나
    • 134,100
    • -3.04%
    • 에이다
    • 408
    • -3.09%
    • 트론
    • 445
    • -0.22%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72%
    • 체인링크
    • 13,900
    • -3.27%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