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강인 음주 교통사고, SM "심려 끼쳐 죄송…모든 연예 활동 중단할 것"

입력 2016-05-24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인. (뉴시스)
▲강인. (뉴시스)

음주 교통사고를 낸 슈퍼주니어 강인이 공식 입장을 내놨다.

강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4일 “강인의 음주 사고는 사실이며, 강인은 이날 오전 관할 경찰서에 해당 사고에 대해 연락 취하고 정해진 시간에 가서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강인은 이번 일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모든 연예 활동 중단하고 반성의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강인은 이날 오전 2시께 자신의 벤츠 승용차로 강남구 신사동의 한 편의점 가로등을 들이받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 조사 결과 강인은 사고를 내고 현장을 떠났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강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0.05%) 이상. 경찰은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해 정확한 수치를 밝힐 전망이다.

◇SM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강인의 음주 사고는 사실이며, 강인은 금일 오전 관할 경찰서에 해당 사고에 대해 연락 취하고 정해진 시간에 가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강인은 이번 일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모든 연예 활동 중단하고 반성의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1: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77,000
    • +1.17%
    • 이더리움
    • 3,422,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54%
    • 리플
    • 2,109
    • +0.76%
    • 솔라나
    • 126,300
    • +0.88%
    • 에이다
    • 367
    • +1.1%
    • 트론
    • 485
    • -1.82%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52%
    • 체인링크
    • 13,750
    • +0.95%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