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무약 2016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

입력 2016-05-24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급여수준, 근로시간, 복지혜택 등 탁월

풍림무약주식회사가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2016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은 풍림무약은 지난 1974년 창립 이래 주로 천연물 원료와 캡슐, 알약에 들어가는 성분인 부형제 등을 국내에 공급해왔다. 최근에는 원료의약품 공급과 위탁생산 사업으로 쌓은 전문성을 기반으로 최근 체질개선을 시도 중인 기업이다.

풍림무약은 이번 선정 이유에 대해 직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근무여건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경기도 화성시 향남제약공단에 위치한 공장까지 출퇴근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기숙사와 통근버스, 사내 식당을 운영하는 한편, 자녀학자금, 법정 휴가외 하계휴가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사내 온라인 교육과 직급/직무별 특성화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자기계발 및 업무 역량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청년 친화 강소기업’은 그간 고용노동부가 임금체불 등 7가지 요건을 고려해 선정하던 강소기업 기준에서, 올해 신입사원 급여수준, 근로시간, 복지혜택 등 청년들의 희망 근로조건을 추가해 보다 엄격해진 선정방식으로 변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370,000
    • +0.25%
    • 이더리움
    • 4,730,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869,000
    • +0.58%
    • 리플
    • 2,925
    • +1.14%
    • 솔라나
    • 198,400
    • +0.15%
    • 에이다
    • 546
    • +1.68%
    • 트론
    • 462
    • -1.7%
    • 스텔라루멘
    • 320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70
    • +1.53%
    • 체인링크
    • 19,020
    • -0.21%
    • 샌드박스
    • 200
    • -1.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