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윤진서 죽고 전광렬 살았다…장근석 "이제 겨우 만났는데" 오열

입력 2016-05-24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대박' 윤진서가 끝내 사망했다.

23일 방송된 SBS '대박'에서는 숙빈 최씨(윤진서 분)의 죽음으로 인해 위기에서 벗어난 이인좌(전광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형 선고를 받은 이인좌는 "똑똑히 보거라. 이게 끝은 아닐 터. 나 이인좌는 결코 죽지 않는다"라고 엄포를 놓았다. 칼날이 이인좌의 목에 겨눠졌고 형이 막 집행되려는 순간 숙빈 최 씨(윤진서 분)의 사망 소식이 알려져 형이 중지됐다.

연잉군(여진구 분)과 대길(장근석 분)은 숙빈 최 씨를 찾아가 오열했다. 대길은 "이제 겨우 만났는데, 살갑게 웃어주지도 못 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대길(장근석 분)이 백만금(이문식 분)의 무덤을 파헤쳐 생존 사실을 알게 됐고, 아버지 백만금을 돌봤던 의사를 통해서 "살고말고, 분명 살아있었네"라는 말을 듣게 됐다.

'대박' 18회는 24일(오늘)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22,000
    • +0.76%
    • 이더리움
    • 2,718,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305,900
    • +0.76%
    • 리플
    • 1,517
    • -1.11%
    • 솔라나
    • 105,500
    • +0%
    • 에이다
    • 269
    • -1.47%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38%
    • 체인링크
    • 11,620
    • -0.17%
    • 샌드박스
    • 59.5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