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비밀유지! 이 종목도 터지면 아무도 못잡는다!

입력 2016-05-24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영진약품처럼 중소형 제약사라 하더라도 블록버스터급 신약 파이프라인만 있다면 초대형 기술 수출료 기대감과 함께 강력한 급등세를 보여주고 있는데, 급등이 임박해 있는 또 하나의 바이오 종목을 긴급제시한다.

이 기업 또한 영진약품처럼 세계최초 신약 탄생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이르면 5~6월에 당장 임상 2상 결과 발표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더군다나, 글로벌 제약사 두곳과 극비리에 천문학적 기술수출료 논의가 오가고 있으며, 성공시 세계최초 신약으로 향후 20년간이나 독점매출이 담보된다는 사실까지 알아냈다.

이 신약의 가치만 무려 시총의 8배 수준인 2조원까지 거론되고 있는 상황에서, 영진약품과 같은 급등시세를 원한다면, 이 기업의 임상2상 결과발표가 나오기 전 지금! 서둘러 물량부터 확보하길 바란다.

임상2상 결과발표가 나오기 전 지금 바로 확인해야 할 종목! 아래 번호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060 - 800 - 7003 → 1 번 선택 후 459번 (30초 당 2000원, 부가세 별도)

- 세계최초 Bio 신약, 역사상 유례없는 폭등 또 터지나! [종목확인클릭]

<추천 핵심포인트>

- 유럽 임상 2상 종료 임박, 글로벌 제약사 두곳과 천문학적 기술수출료 극비논의!!

- 기존 자연치유 외에 뾰족한 치료제 없던 관련시장 세계최초 신약 탄생!!

- 특허 20년간 보장 독점매출, 5년래 12조원으로 커지는 관련시장 독식!!

- 신약가치만 시총 8배 수준의 2조원 육박, 다수의 블록버스터급 신약 대기!!

[관련종목]

영화금속/JW홀딩스/에쎈테크/신풍제약/키스톤글로벌


  • 대표이사
    최동윤(단독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이경하, 차성남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조시영, 조경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유 제 만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2.27]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한승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2026.02.2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66,000
    • +6.32%
    • 이더리움
    • 3,093,000
    • +7.58%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3.95%
    • 리플
    • 2,073
    • +4.49%
    • 솔라나
    • 131,200
    • +4.71%
    • 에이다
    • 400
    • +3.9%
    • 트론
    • 415
    • +0.97%
    • 스텔라루멘
    • 231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12%
    • 체인링크
    • 13,500
    • +5.55%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