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성추행 파문' 윤창중, 미국서 처벌없이 공소시효 만료

입력 2016-05-24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세계 최초 숙취 해소 아이스크림 ‘견뎌바’… 가격은?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청률 1위 수성…대박, 몬스터 따돌리고 2위 안착

조영남 대작 작가 송기창 “조영남이 할 수 없는 어려운 것만 시켰다”

유상무 논란 이후 방송 올스톱·빙수전문점 임원직 자진 사퇴


[카드뉴스] '성추행 파문' 윤창중, 미국서 처벌없이 공소시효 만료

2013년 5월 대통령을 수행해 미국을 방문했다가 성추행 혐의를 받았던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에 대한 미국 내 공소시효가 만료됐습니다. 윤창중 전 대변인 변호인을 맡은 김석한 변호사는 연합뉴스에 사건이 발생한 지 만 3년이 지나서 공소시효가 끝났다고 말했습니다. 또, 미국 검찰에서 이 사건과 관련해 연락을 해오지도, 추가 절차를 진행하지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DC 법률에 따르면 성추행 경범죄는 한국과 미국 간 범죄인 인도 청구 대상이 아닙니다. 이에 따라 공소시효 3년이 만료된 윤창중 전 대변인은 처벌을 면하게 됐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89,000
    • -2.59%
    • 이더리움
    • 2,357,000
    • -5.19%
    • 비트코인 캐시
    • 295,600
    • +0.75%
    • 리플
    • 1,568
    • -3.92%
    • 솔라나
    • 105,000
    • +1.16%
    • 에이다
    • 219
    • -2.67%
    • 트론
    • 488
    • -2.2%
    • 스텔라루멘
    • 267
    • -3.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270
    • -1.99%
    • 체인링크
    • 10,920
    • -3.36%
    • 샌드박스
    • 70.76
    • -5.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