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 ‘이미연 화장품’ 23일 2차 판매 개시

입력 2016-05-20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미연 화장품’이 오는 2차 판매에 나선다.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지난 4월 첫선을 보인 ‘Signal M Series(시그널 엠 시리즈)’가 오는 23일 2차 방송된다고 20일 밝혔다.

‘Signal M Series’는 ‘산소’에 주목한 이미연의 뷰티 시크릿을 신소재와 갈바닉 디바이스 등을 통해 하나의 제품으로 완성한 라인이다. 산소를 크림 제형화한 데다가 특허 성분인 SYN-COLL의 함유, 갈바닉 마사지기까지 에스테틱에서나 가능하다 여겨졌던 산소케어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인기를 끌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홈쇼핑 측 온라인 사이트에는 잇단 후기와 함께 다음 방송을 문의하는 글이 연일 이어졌다.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을 목적으로 한 구매 요청이 주를 이뤘으며, 특히 기구매자들의 재구매 의사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씨그널 엔터는 다음 전략을 마련, 비교적 짧은 기간을 두고 2차 방송을 잡았다. 홈쇼핑의 주 타깃층인 40~50대뿐 아니라 화장품의 기능성에 주목하는 30대가 가장 많이 유입되는 평일 저녁 시간으로 편성을 받았다. 1차 방송 후의 자발적 바이럴 효과와 시간이 지날수록 판매가 증대되는 홈쇼핑의 특성을 고려할 때, ‘Signal M Series’의 매출은 기대 이상일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전망이다.

한편 ‘시그널 엠 시리즈 오투 볼륨 브라이트닝 크림’은 산소 기포가 살아있는 크림과 피부의 미세 전류로 작동, 진피층까지 유효 성분을 전달하는 갈바닉 디바이스 일체형으로 구성, 에스테틱에 가야만 받을 수 있던 산소케어를 집에서도 가능하게 만든 제품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72,000
    • -0.03%
    • 이더리움
    • 3,442,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53%
    • 리플
    • 2,117
    • +1.97%
    • 솔라나
    • 130,000
    • +3.26%
    • 에이다
    • 376
    • +2.17%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46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45%
    • 체인링크
    • 13,910
    • +1.61%
    • 샌드박스
    • 122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