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김흥국, 조세호 이어 김고은 띄워준다?…"처음봤는데 진짜 깨끗하다"

입력 2016-05-20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해피투게더3')
(출처=KBS 2TV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3' 김흥국이 조세호에 이어 김고은 띄워주기에 나섰다.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1등부터 꼴등' 특집으로 꾸며져 김고은, 김희원, 김흥국, 양익준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 중 하나는 김흥국과 조세호의 만남이었다.

지난해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 김흥국은 조세호에게 뜬금없이 "안재욱 결혼식에 왜 안왔냐?"라고 질문했고 조세호는 "누구요?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라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 '프로불참러'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각종 패러디들이 만들어지면서 조세호는 지금이 본격적인 전성기라는 분위기다.

김흥국은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도 "요새 나한테 줄 많이 섰어. 조세호 하나 뜨니깐 주위에서 나한테 스타만들어 달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MC 유재석은 김흥국에게 "오늘 출연자 중 스타 떡잎이 보이는 분은 누굽니까?"라고 물었고, 김흥국은 김고은을 향해 "이 친구가 아주 곱잖아. 사람이 깨끗해 보이고"라고 답했다.

이를 듣던 조세호는 김흥국에게 "(김고은이) 뭐하는 분인지 아세요?"라고 물었고, 김흥국은 "연예인이지 뭐"라며 "하루에 몇 번 씻어요? 오늘 처음 봤는데 진짜 깨끗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91,000
    • -1.02%
    • 이더리움
    • 3,424,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74%
    • 리플
    • 2,088
    • -1.46%
    • 솔라나
    • 126,300
    • -1.86%
    • 에이다
    • 369
    • -1.07%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1.64%
    • 체인링크
    • 13,840
    • -1.42%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