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에 김윤아 “세상은 미쳐있다”

입력 2016-05-20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윤아 트위터)
(출처=김윤아 트위터)

자우림 김윤아가 '강남 묻지마' 살인사건 피해자에 애도를 표했다.

김윤아는 1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2016년 5월 18일. 마흔 둘이 되어도 여전히 답은 알 수 없고 세상은 미쳐있다.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윤아가 쓴 글은 삽시간에 리트윗되며, 공감을 자아냈다.

앞서 배우 강예원 역시 "우리 모두가 희생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개인들의 문제로 치부하기엔 사안이 중대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피해 여성을 애도했다.

2PM 찬성, 방송인 곽정은,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출신 키디비, 래퍼 제리케이 등 역시 추모 열기에 동참했다.

한편 서울중앙지법은 19일 밤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의 범인 김 씨에 대해 "범죄가 중대하고, 도망가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42,000
    • +0.39%
    • 이더리움
    • 3,166,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555,500
    • +0.73%
    • 리플
    • 2,031
    • -0.05%
    • 솔라나
    • 127,600
    • +1.03%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4
    • +0.56%
    • 스텔라루멘
    • 21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1.14%
    • 체인링크
    • 14,310
    • +1.2%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