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강남역 묻지마 살인… SNS ‘말말말’

입력 2016-05-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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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강남역 묻지마 살인… SNS ‘말말말’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과 관련해 희생자를 위한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연예인 등 유명인들도 SNS를 통해 피해자의 애도에 동참하며 살인범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배우 강예원 “개인들의 문제로 치부하기엔 사안이 중대하다”

래퍼 키디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PM 황찬성 “정말 저열하다. 같은 남자였으면 그랬을까?”

프로레슬링 선수 겸 격투기 해설위원 김남훈 “묻지마 살인이 아니라 여성차별 살인”

시인 하상욱 “혐오했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차별하고 있던 거겠지”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놀라고 얼마나 억울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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