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강남역 묻지마 살인… SNS ‘말말말’

입력 2016-05-19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유상무 논란… 경찰 “성폭행 신고 여성 정액 검사 받았다”

강남역 묻지마 살인 피의자, 정신분열증 4차례 입원… 두 달간 약 못 먹어

친딸 성폭행 한 40대… 아내 집 비운 사이 범행

오늘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신해철법’ 등 130개 무쟁점법안 처리


[카드뉴스] 강남역 묻지마 살인… SNS ‘말말말’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과 관련해 희생자를 위한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연예인 등 유명인들도 SNS를 통해 피해자의 애도에 동참하며 살인범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배우 강예원 “개인들의 문제로 치부하기엔 사안이 중대하다”

래퍼 키디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PM 황찬성 “정말 저열하다. 같은 남자였으면 그랬을까?”

프로레슬링 선수 겸 격투기 해설위원 김남훈 “묻지마 살인이 아니라 여성차별 살인”

시인 하상욱 “혐오했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차별하고 있던 거겠지”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놀라고 얼마나 억울했을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23세 장윤기 머그샷
  • 뉴욕증시, 4월 PPI 대폭 상승에 혼조...S&P500지수 최고치 [상보]
  • 고공행진 이제 시작?...물가 3%대 재진입 초읽기 [물가 퍼펙트스톰이 온다]
  • 탈모도 ‘혁신신약’ 개발 열풍…주인공 누가 될까[자라나라 머리머리]
  • 멋진 '신세계' 어닝 서프라이즈에…증권가, 목표주가 66만원까지 줄상향
  • 은행권, 경기 둔화에도 생산적금융 속도…커지는 건전성 딜레마
  • “전쟁 때문에 가뜩이나 힘든데”…공사비 올리는 입법 줄줄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52,000
    • -1.27%
    • 이더리움
    • 3,359,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07%
    • 리플
    • 2,115
    • -0.94%
    • 솔라나
    • 135,700
    • -3.28%
    • 에이다
    • 393
    • -2.72%
    • 트론
    • 520
    • +0.19%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20
    • -2.4%
    • 체인링크
    • 15,170
    • -1.04%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