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소프트, '컨버전 서비스' 사업화… 시스템 전환효율 높인다

입력 2016-05-18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투비소프트는 자사의 사용자환경(UI) 개발플랫폼인 ‘넥사크로플랫폼’을 통해 ‘컨버전 서비스(Conversion Service)’를 사업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컨버전 서비스는 과거 IT 도입기에 개발된 시스템에 △액티브 X 제거 △노 다운로드(No Download) △HTML5 지원 △크로스 브라우저 지원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하고, 다양한 디바이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전환시켜준다. 특히, '마이플랫폼(MiPlatform)', '엑스플랫폼(XPLATFORM)'으로 구축된 시스템을 웹표준이 지원되는 최신 시스템으로 재설계하는데 최적화됐다.

투비소프트의 이번 컨버전 서비스는 IT컨설팅 업체 ‘예스커뮤니케이션’과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이 서비스는 개발비용 절감, 재구축 기간단축, 신규개발에 따른 위험도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최용호 투비소프트 국내사업부문 사장은 “IT투자금액 대비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최신기술을 도입해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는 IT시스템 전환에 대한 많은 고민을 안고 있다"며 “예스커뮤니케이션과의 지속적인 기술 협력을 통해 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에 효율적인 방법으로 최신 시스템을 공급하고, 건전한 IT생태계 조성에도 이바지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모란희 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1]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09] [기재정정]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2: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522,000
    • +1.38%
    • 이더리움
    • 4,648,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955,000
    • -0.1%
    • 리플
    • 3,081
    • -0.1%
    • 솔라나
    • 210,500
    • +4.94%
    • 에이다
    • 590
    • +2.61%
    • 트론
    • 442
    • +0%
    • 스텔라루멘
    • 336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180
    • +2.53%
    • 체인링크
    • 19,800
    • +1.64%
    • 샌드박스
    • 175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