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강남권 인접, 가락시장·대형병원 등 생활 인프라 풍부

입력 2016-05-1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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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가천대역 두산위브'

▲'가천대역 두산위브' 투시도
▲'가천대역 두산위브' 투시도

두산건설은 이달 성남시 가천대역 인근에 ‘가천대역 두산위브’를 분양한다.

가천대역 두산위브는 태평동 건우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15층, 8개동, 503가구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 162가구 △84㎡ 24가구로 총 186가구다.

이 단지는 강남~송파~위례를 잇는 강남생활특구로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지하철 분당선 가천대역이 단지와 도보권에 있어 잠실역까지 18분, 선릉역까지 22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서울 외곽순환도로, 분당~수서 간 고속화도로, 성남대로 등으로 이동이 수월해 서울 및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좋다. 영장산 터널을 이용하면 반경 2km 내 위치한 위례신도시로 10분 내 이동할 수 있다. 올해 9월에는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 개통도 앞두고 있다.

생활환경도 뛰어나다. 강남권과 인접해 롯데월드 및 가락시장, 가든파이브, 강남 삼성서울병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이마트(성남점), 모란시장, 수정구청, 주민센터 등은 물론 대형수영장과 실내 테니스장 등이 있는 성남종합스포츠센터도 올해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교육환경 또한 우수하다. 반경 1km 내 성남서초, 태평초, 수진초, 태평중, 성남여중 등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성남 수정구 학원가도 인접한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태평동 일대에서는 2007년 이후 10여 년 만에 첫 공급되는 단지로 교통, 교육, 편의, 녹지 등의 주거 인프라를 한번에 누리는 생활권을 갖추고 있다”며 “다양한 개발호재까지 계획돼 미래 가치가 풍부한 아파트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2018년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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