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유상무 “성폭행 혐의? 신고자는 여자친구… 술자리 해프닝”

입력 2016-05-1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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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유상무 “성폭행 혐의? 신고자는 여자친구… 술자리 해프닝”

개그맨 유상무가 성폭행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았다는 보도에 대해 부인했습니다. 오늘 한 매체는 이날 새벽 3시께 20대 여성의 성폭행 신고로 유상무를 조사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유상무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유상무가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 자체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유상무는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신고자는 여자친구다”며 “술에 만취한 여자친구가 신고를 했다가 술이 깬 후 경찰에 다시 전화해 아무 것도 아니라고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술자리 해프닝으로 생각해 달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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