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정우성, 전현무 셀카 바보 지적 "윤종신 같다"

입력 2016-05-17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쳐)
(출처=JTBC 방송 캡쳐)

'비정상회담' 정우성이 전현무의 '셀카 바보' 지적에 재치있게 응수했다.

16일 오후 방영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정우성은 '셀카 바보(사진을 못 찍는 사람)' 별명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비정상회담' MC 전현무는 "정우성이 잘 알고 있듯이 '셀카 바보'다"라며 정우성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정우성의 일상 모습이 담겨 있다. 정우성은 셀카에서 실물에 미치지 못하는 사진을 남겨 아쉬움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이에 "이게 뭐냐"라며 "윤종신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잘 생긴 얼굴 그렇게 쓸거면 나 달라"고 말했고 정우성은 "내 얼굴 가져가세요. 들고 다녀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우성은 이날 난민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며 "한국은 개인 후원은 많은데 기업 후원은 이에 못 미친다"고 꼬집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0: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63,000
    • +0.22%
    • 이더리움
    • 3,401,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61%
    • 리플
    • 2,149
    • -0.92%
    • 솔라나
    • 141,300
    • -0.77%
    • 에이다
    • 405
    • -1.46%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4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60
    • +1.24%
    • 체인링크
    • 15,450
    • -0.2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