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80.0원/1181.0원..0.25원 하락

입력 2016-05-17 0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이 사흘만에 소폭 하락세로 돌아섰다. 국제유가가 공급부족 전망에 6개월만에 최고치를 경신한데다 뉴욕증시도 오름세를 보이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심리가 확산했기 때문이다. 다만 최근 이어온 글로벌 달러 강세 분위기도 여전해 하락폭은 미미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80.0원/1181.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0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현물환 종가(1179.7원)대비 0.25원 하락한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1178.5원과 1180.5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109.05엔, 유로/달러 환율은 1.1315달러를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74,000
    • +0.68%
    • 이더리움
    • 3,011,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68%
    • 리플
    • 2,030
    • +0.05%
    • 솔라나
    • 127,100
    • +1.27%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14%
    • 체인링크
    • 13,230
    • +0.6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