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푸르덴셜 인수 효과 사라진 한화투자證… ELS 손실 확대우려

입력 2016-05-16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투자증권이 고난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1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실적 악화로 비상경영을 선언한 한화투자증권은 올해 3분기 추가 구조조정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근 그룹 계열사인 한화손해보험에 여의도 사옥을 1327억원에 매각한 데 이어 이 같은 전망이 나오는 이유는 주가연계증권(ELS) 추가 손실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이 회사는 올해 1분기 ELS 손실로 트레이딩 부문에서만 826억원의 손실을 냈습니다. 문제는 ELS 손실이 이번이 끝이 아닐 것이란 데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50,000
    • +0.82%
    • 이더리움
    • 3,087,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11%
    • 리플
    • 2,072
    • +0.93%
    • 솔라나
    • 129,800
    • +0.31%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39
    • +1.62%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5.89%
    • 체인링크
    • 13,540
    • +1.42%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