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지호‧양동근‧인교진 공동육아…다른 육아 스타일 결과는?

입력 2016-05-15 1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TV 영상 캡쳐)
(출처=KBS2TV 영상 캡쳐)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지호, 양동근, 인교진 세 슈퍼맨 아빠가 공동육아를 시작되면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새롭게 슈퍼맨에 합류한 오지호-양동근-인교진 세 아빠의 공동육아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세 사람은 각각 2015년에 태어난 딸을 두고 있어 그들이 보여줄 공동 육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공동육아 첫날 오지호-서흔, 양동근-조이, 인교진-하은 세 부녀는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오지호 집에 모이기 시작했다. 이 가운데 세 사람은 짐 싸기부터 각기 다른 육아 스타일을 선보였다.

양동근은 “짐은 간단히”라고 외치며 꼭 필요한 물건만 챙겼다. 아직 육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의 도움을 받아 간신히 짐을 챙겼고, 긴장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또 오지호는 48시간 동안 육아를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에 땀을 뻘뻘 흘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가장 먼저 오지호의 집에 도착한 인교진은 예상외의 인물인 연기자 선배 오지호의 등장에 당황했다. 반면 오지호는 인교진의 등장을 예상한 듯 딸 하은을 바라보며 "소이현씨 쏙 빼닮았네"라고 말했다.

좌충우돌 초보 세 아빠의 공동육아가 선보이게 될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한다.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공동육아 꿀잼일 듯”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지호,양동근, 인교진 케미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대출 더 조이는데 왜 오르나⋯서울 외곽 집값 떠받친 '전월세난'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08,000
    • +0.12%
    • 이더리움
    • 3,446,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48,000
    • +0.93%
    • 리플
    • 2,019
    • -0.1%
    • 솔라나
    • 124,100
    • -1.9%
    • 에이다
    • 358
    • -1.38%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33%
    • 체인링크
    • 13,400
    • -1.62%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