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공심이 2회' 민아, 온주완 회사서 비서 면접 "조금 늦어서 죄송합니다"

입력 2016-05-15 12: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미녀 공심이')
(출처=SBS '미녀 공심이')

15일 방송되는 SBS 새 토일드라마 ‘미녀 공심이’ 2회에서 공심(민아 분)이 준수(온주완 분)의 회사에 면접을 보러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미녀 공심이’에서 일자리를 구하던 공심은 사장 비서실 직원 면접을 보게 된다. 면접 장소에 늦게 도착한 공심은 "안녕하십니까. 공심, 인사드립니다"라고 당차게 말한다. 이후 자신이 면접을 본 회사가 준수의 회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 이날 공심은 단태(남궁민 분)에게 주유소 폭행 사건 고소를 의뢰한다. 이에 공미(서효림 분)는 공심의 고소를 막기 위해 주유소를 찾아가 CCTV 증거를 삭제하고, 공심에게 고소를 포기해달라고 부탁하게 된다.

한편 14일 첫 방송된 ‘미녀 공심이’ 1회는 8.9%(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36,000
    • +0.55%
    • 이더리움
    • 3,157,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550,500
    • -0.63%
    • 리플
    • 2,031
    • -1.17%
    • 솔라나
    • 125,800
    • -0.24%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5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1.67%
    • 체인링크
    • 14,150
    • +0.43%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