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1분기 영업익 123억원… 전년比 57% 늘어

입력 2016-05-13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오위즈게임즈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2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7%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571억원으로 19%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78억원으로 31% 성장했다.

매출을 부분별로 살펴보면 국내 매출이 241억, 해외 매출이 330억원을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웹보드 게임의 성장세와 함께 신작 ‘블레스’가 신규 매출원으로 더해져 29% 성장한 수치를 나타냈다. 해외 역시 일본에서 자회사 게임온의 주요 타이틀이 선전하고 중국과 대만 등 중화권 국가에서 로열티 매출이 증가해 매출을 견인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2분기에 신작 모바일 RPG ‘마음의 소리’를 출시해 시장 안착을 노린다는 목표다. 또한 모바일 야구게임 ‘슬러거 모바일’도 이달 중 출시할 예정이며 자체 개발한 ‘탭소닉2’와 웹툰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노블레스 등 모바일 게임도 연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1분기는 웹보드 게임의 견고한 성장세에 신작 MMORPG ‘블레스’의 출시 효과가 더해져 매출과 영업이익이 개선됐다”며 “실적 턴어라운드의 가능성을 보여준 만큼 2분기에도 국내·외에서 성장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승철, 배태근 (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3]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중장기 주주환원정책)
[2026.01.19] 결산실적공시예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610,000
    • -1.74%
    • 이더리움
    • 4,228,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851,500
    • -3.29%
    • 리플
    • 2,728
    • -3.64%
    • 솔라나
    • 180,500
    • -3.99%
    • 에이다
    • 505
    • -4.54%
    • 트론
    • 440
    • +0.46%
    • 스텔라루멘
    • 302
    • -3.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50
    • -3.45%
    • 체인링크
    • 17,240
    • -4.33%
    • 샌드박스
    • 196
    • -1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