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조성호 검찰 송치…“화장실에 시신 둔 채 용변보고 샤워하고…”

입력 2016-05-13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신현우 옥시 전 대표 ‘내 연기 어땠어요’ 거짓사과 해명… “연기 아닌 얘기”

안중근 의사 몰라 본 설현 “불쾌감 느낀 모든 분께 사과”

동원 ‘마일드참치’ 유통 판매 금지…“성분 확인 뒤 회수여부 결정”

썰전 전원책 “최유정 변호사 착수금 20억원 듣보잡”


[카드뉴스] 조성호 검찰 송치…“화장실에 시신 둔 채 용변보고 샤워하고…”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 조성호가 오늘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이날 경찰은 “조성호가 우발적 범행이라며 거짓 진술을 계속했으나 범행에 사용한 망치를 미리 준비했다”며 계획적으로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조성호는 시신을 화장실에 눕혀 놓고 훼손하면서 평소대로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거나 샤워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성호의 심리 상태에 대해서는 사이코패스 성향은 없으며 현상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등 통찰력이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17,000
    • +0.1%
    • 이더리움
    • 3,437,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3%
    • 리플
    • 2,139
    • +2.3%
    • 솔라나
    • 140,700
    • +2.18%
    • 에이다
    • 410
    • +3.02%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5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40
    • -5.02%
    • 체인링크
    • 15,520
    • +1.17%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