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신라가 일본에 조공” “한반도를 ‘조선반도’로”… 일본 교과서 또 역사 왜곡

입력 2016-05-09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정진석 “가습기 살균제 피해 청문회 실시할 것”

얼굴 실명 공개된 조성호, “부모 어떨지 뻔하다” 막말에 살인 계획

이수나 중환자실 입원, 의식 불명 상태… 과거 고혈압 진단 받아

손흥민, EPL 첫 2경기 연속 골…토트넘은 역전패


[카드뉴스] “신라가 일본에 조공” “한반도를 ‘조선반도’로”… 일본 교과서 또 역사 왜곡

일본 교과서의 역사왜곡이 또 드러났습니다. 9일 동북아역사재단에 따르면 2015년 검정통과된 일본 중학교 역사교과서 8종에서 고대 한일사에 대한 왜곡부분이 발견됐습니다. 일부 교과서에서는 “신라가 일본에 임나(일본이 가야지역을 일컫는 말)의 산물을 보냈다”는 잘못된 내용이 포함돼 있는데요. 이는 폐기된 학설로 여겨지는 ‘임나일본부설’을 다시 언급하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8종 교과서 모두 ‘한반도’를 ‘조선반도’로, 가야를 ‘임나’로 잘못 표기한 경우도 상당수 발견됐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138,000
    • -0.05%
    • 이더리움
    • 4,722,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865,000
    • -1.03%
    • 리플
    • 2,915
    • +0.48%
    • 솔라나
    • 197,800
    • -0.3%
    • 에이다
    • 544
    • +0.55%
    • 트론
    • 460
    • -2.54%
    • 스텔라루멘
    • 319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40
    • +1.42%
    • 체인링크
    • 18,970
    • -0.26%
    • 샌드박스
    • 200
    • -2.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