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파스컵] 이보미, FR 단독 3위 9홀 ‘턴’…렉시 톰슨, 단독선두 ‘독주’

입력 2016-05-08 12: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보미(28)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 최종 4라운드 전반 9번홀을 2오버파로 마쳤다. (오상민 기자 golf5@)
▲이보미(28)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 최종 4라운드 전반 9번홀을 2오버파로 마쳤다. (오상민 기자 golf5@)

이보미(28ㆍ혼마골프)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000만엔ㆍ약 12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전반 9홀을 2오버파로 마쳤다.

이보미는 8일 일본 이바라키현 쓰쿠바미라이시의 이바라키골프클럽 히가시 코스(파72ㆍ6605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렉시 톰슨(미국), 와타나베 아야카(일본)와 챔피언 조로 출발, 5번홀과 8번홀(파4)에서 각각 보기를 범하며 2타를 잃은 채 후반 라운드를 시작했다. 중간 합계 6언더파다.

반면 톰슨은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중간 합계 15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이보미와 공동 2위로 출발한 와타나베는 버디 2개, 보기 1개로 한 타를 줄여 중간 합계 9언더파를 기록 중이다.

신지애(28ㆍ스리본드)는 전반 9홀을 3언더파로 마쳐 중간 합계 6언더파, 배희경(24)은 1언더파를 쳐 중간 합계 5언더파로 강수연(40)과 동타를 이뤘다. 김하늘(28ㆍ하이트진로)은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맞바꾸며 이븐파를 쳐 중간 합계 4언더파로 전반 9홀을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34,000
    • +0.12%
    • 이더리움
    • 3,432,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08%
    • 리플
    • 2,014
    • -0.54%
    • 솔라나
    • 123,800
    • -2.37%
    • 에이다
    • 356
    • -2.47%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0.93%
    • 체인링크
    • 13,340
    • -2.77%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