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지민·'컴컴'과 어린이날 나들이 "아가 데리고 온 학부모 같아"

입력 2016-05-05 1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인스타그램)
(출처=인스타그램)

걸그룹 AOA 설현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설현은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가 데리고 나들이 온 학부모 같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설현과 지민이 ‘컴컴’이라는 이름의 강아지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을 찍은 설현 만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컴컴’은 앙증맞게 혀를 내민 채 카메라가 아닌 다른 곳을 쳐다보고 있어 웃음을 줬다. 지민 역시 ‘컴컴’을 바라보느라 카메라는 신경 쓰지 못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설현-지민, 모두 예쁘다”, “설현과 지민 사이에 껴 있다니, 컴컴이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것 같다”, “설현, 어린이날 뭐하고 지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49,000
    • +3.11%
    • 이더리움
    • 3,524,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3.02%
    • 리플
    • 2,121
    • +0.33%
    • 솔라나
    • 128,800
    • +1.34%
    • 에이다
    • 369
    • +0%
    • 트론
    • 489
    • -1.21%
    • 스텔라루멘
    • 262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25%
    • 체인링크
    • 13,820
    • -0.43%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