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원 SK케미칼 부회장, 520억 규모 SK건설 지분 전량 매각

입력 2016-05-0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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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은 최창원 SK케미칼 부회장이 보유 중인 SK건설 주식 156만9326주 전량을 매각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각 규모는 SK건설 총 주식의 4.45%로, 매각대금은 주당 3만3000원, 총 520억원 수준이다. 이번 매각에 따라 최 부회장은 SK건설 지분을 전혀 갖지 않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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