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옥시 영국 본사 사과문 보니… 한국 기자회견과 비슷

입력 2016-05-04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 친환경 놀이동산에 퍼레이드까지 코엑스 어때?

임시공휴일 황금연휴, 카드로 할인받자!

더민주 김종인 체제, 9월 초까지 유지…“당 대표 욕심 없다”

“신송산업 썩은 밀가루에 방부제·쥐·뱀까지” 전 직원 주장


[카드뉴스] 옥시 영국 본사 사과문 보니… 한국 기자회견과 비슷

옥시 영국 본사인 레킷벤키저(RB)가 3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한국의 가습기 살균제 문제에 대한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레킷벤키저는 “옥시레킷벤키저와 옥시는 한국에서 일어난 가습기 살균제 비극의 모든 희생자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며 “희생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해 올바른 일을 할 준비가 돼 있음을 명백히 밝힌다”고 전했습니다. 또 수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사과문은 지난 2일 아타 올라시드 샤프달 옥시 대표가 한국에서 연 기자회견의 내용을 전하는 형태였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53,000
    • +4.11%
    • 이더리움
    • 3,497,000
    • +6.55%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52%
    • 리플
    • 2,034
    • +2.47%
    • 솔라나
    • 127,200
    • +3.58%
    • 에이다
    • 363
    • +1.68%
    • 트론
    • 474
    • -0.63%
    • 스텔라루멘
    • 231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2.59%
    • 체인링크
    • 13,520
    • +2.97%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