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 신고가 1만5980원 마감...수익률 68%

입력 2016-05-04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가 발행한 ‘신한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이 4월 29일 68%의 수익률을 보이며, 신고가(1만5980원)로 마감했다.

‘신한 레버리지 WTI 원유 ETN(H)’은 국내 증권업계 최초의 원유 레버리지 상품이다. 국내 92개 ETN 상품 중 상장 한 달 만에 판매 잔고 100만주를 돌파하는 등 투자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이번 68% 수익률은 지난 2월 상장 이후 약 두 달 만에 달성한 수익률로 국내 상장된 ETN/ETF 상품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수익률이다

‘신한 레버리지 WTI 원유 ETN(H)’는 100% 환헤지형 상품으로, 해외 상품인 WTI의 수익률을 환율 변동과 관계없이 그대로 얻을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또 환전 등의 투자비용도 절감된다. 최근 유가는 상승했으나, 원화 강세로 인해 해외 원유상품 직접투자자는 환차손이 발생해 투자수익을 극대화 하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

신한 금융투자 Equity파생부 윤채성 팀장은 “신한 원유 ETN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원유 투자의 대표 상품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하반기에도 국내 시장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해외 지수형 상품 도입을 통해 투자자의 종목 선택권을 넓히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13] 일괄신고추가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99,000
    • +0.67%
    • 이더리움
    • 3,086,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2%
    • 리플
    • 2,092
    • +1.7%
    • 솔라나
    • 129,200
    • +0.39%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3.02%
    • 체인링크
    • 13,520
    • +1.58%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