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과일주스 3종, 출시2주 만에 30만개 판매 돌파

입력 2016-05-03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별 파우치 포장에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어 인기

(사진제공=초록마을)
(사진제공=초록마을)

초록마을은 지난달 18일에 출시한 통째로 짜낸 △사과 △감귤 △오렌지 주스 3종이 출시 2주 만에 3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초록마을에 따르면, 전국 440여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한 과일 주스 3종은 하루 평균 2만개 이상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초록마을 과일 주스 3종이 물 한 방울도 넣지 않고 과일을 통째로 짜내어 그대로 담아 과일 본연의 맛과 신선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 외에도 투명 파우치 포장으로 신선함을 눈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한 점,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어 야외활동을 하며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인기비결이다.

초록마을 매장을 찾은 한 고객은 “이번에 출시한 초록마을 주스 3종은 아이들도 한 손에 들고 마실 수 있는 크기로 어디에서나 휴대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며 “또 부착된 스트로우를 이용해 아이들도 쉽게 마실 수 있어 앞으로 우리 가족 간식목록 1순위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주스는 소비자 충성도가 비교적 낮은 제품 군에 속하지만 초록마을 과일주스 3종을 마셔 본 고객들은 깔끔하고 신선한 맛에 반해 다시 찾는다”며 “야외활동이 많은 봄날에 과일 주스 3종으로 초록마을 고객들이 맛과 신선함 모두 챙기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14,000
    • +0.78%
    • 이더리움
    • 3,108,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95%
    • 리플
    • 2,081
    • +1.27%
    • 솔라나
    • 129,900
    • +0.93%
    • 에이다
    • 388
    • +1.04%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3.28%
    • 체인링크
    • 13,550
    • +1.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