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에너지업계 최장 무재해 22배수 달성

입력 2016-05-02 1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1 임직원들이 여수기지에서 안전사고 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무재해 22배수(32년) 달성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E1)
▲E1 임직원들이 여수기지에서 안전사고 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무재해 22배수(32년) 달성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E1)

E1은 1984년 운영을 시작한 이래 32년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무재해를 이어와 지난달 19일 무재해 22배수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 정유ㆍ가스업계 및 민간 에너지업계 최장 기록이다.

E1은 전남 여수를 비롯해 인천과 충남 대산에 수입기지를 운영 중이다. 이중 E1 여수기지는 국내 최초 지하 암반 LPG 저장시설로 1984년 3월 운영을 개시한 이래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운영됐다. 인천기지도 운영 개시 이후 19년째 무재해 기록을 이어오고 있으며 대산 기지도 2011년 준공된 이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E1은 안전사고 예방활동이 32년 무재해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라고 설명했다. E1은 분기 1회 이상 안전사고 대응 및 소집 훈련을 실시해 임직원들의 안전의식과 대응력을 높이고 가스안전공사 등의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정기적인 자체 안전교육뿐만 아니라 소방서나 전기안전공사 등 외부기관에서 전문가를 초빙해 주기적으로 직원들에게 안전교육을 진행 중이다. 아울러 E1은 거래하고 있는 전국 약 1500개 시설을 대상으로도 상시 무재해 안전 교육 및 시설 점검과 보수를 실시해 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E1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0: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44,000
    • -3.71%
    • 이더리움
    • 3,260,000
    • -5.34%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95%
    • 리플
    • 2,171
    • -3.17%
    • 솔라나
    • 133,800
    • -4.43%
    • 에이다
    • 406
    • -5.14%
    • 트론
    • 451
    • -1.1%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87%
    • 체인링크
    • 13,630
    • -6.26%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