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V앱 라이브 앞두고 "지민·민슈가 불타오르네"

입력 2016-05-0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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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트위터)
(출처=트위터)

아이돌 방탄소년단이 V앱 생방송 직전까지 ‘본방사수’ 홍보 활동을 이어갔다.

1일 밤 10시 30분에는 방탄소년단의 네이버 V앱 라이브가 방송됐다. 방송을 앞두고 방탄소년단은 트위터를 통해 “지민, 민슈가 불타오르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슈가(민윤기)와 지민은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모습으로 대본을 들고 방송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V앱을 통해 신곡 ‘세이브 미’의 뮤직비디오와 자켓 사진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궜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방탄소년단, 꼭 챙겨봐야지”, “방탄소년단, 민슈가 때문에 나도 불타오르네”, “방탄소년단,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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