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 “줄기세포 수출 활성화 나선다”

입력 2016-04-29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국내 연구소에서 배양한 줄기세포에 대한 수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알바이오 줄기세포 배양센터는 올 2월에 일본 후생성으로부터 제조인정을 받았고, 일본병원에 재생의료치료제 수출을 준비 중에 있다. 또 네이처셀 줄기세포 배양센터도 특정세포가공물 제조인정에 대해 일본 후생성에 신청해 6월 중순경 실사를 받을 예정이다.

특히 알바이오는 터키로부터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에 대한 수입 요청을 받아 식약처에 3월 중순 수출용 의약품 품목허가를 이미 신청했다. 현재 GMP실사를 기다리는 중이며, 7월말경에 허가를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올 하반기 본격적인 일본 수출이 개시되고, 조인트스템이 허가되면 앞으로 터키를 포함해 홍콩으로도 수출할 계획이다. 중동 및 동남아 지역등으로 줄기세포치료제의 수출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장 라정찬 박사는 “해외의 난치병 환자가 우리나라로 와서 바이오스타 줄기세포 기술로 치료 받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로 올 수 없는 전세계 환자들에게 우리기술로 새생명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변대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2.19]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0,000
    • -0.44%
    • 이더리움
    • 2,972,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84%
    • 리플
    • 2,013
    • -0.54%
    • 솔라나
    • 125,100
    • -0.48%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8.3%
    • 체인링크
    • 13,000
    • -0.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