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스맥, 에이프로젠 상장 소식에 강세...최대주주 지분보유

입력 2016-04-29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상장 바이오 기업 에이프로젠 상장추진 소식에 에스맥(097780)이 강세다.

29일 오후 1시 59분 현재 에스맥은 전날 보다 3.56% 상승한 7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프로젠 최대주주인 지베이스의 에스맥 지분보유 소식이 매수세 유입을 이끌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3월 지베이스는 20억원을 투입해 에스맥 3자 배정 증자에 참여했다.

지베이스는 에이프로젠의 실질적 최대주주다. 에이프로젠 김재섭 대표가 지베이스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베이스와 김 대표가 보유한 에이프로젠 지분은 44.9%에 이른다.

에이프로젠은 대우증권을 상장주관사로 선정, 오는 5월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에이프로젠은 2015년 매출 196억원에 영업익 25억원, 당기순익 120억원을 달성했다. 이 회사는슈넬생명과학(003060)의 최대주주로 신약개발 및 판매사업을 맡고 있다.

에이프로젠 상장추진 소식이 전해지면서 슈넬생명과학은 장중 20% 이상 급등, 3000만주 이상이 거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2: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26,000
    • +1.14%
    • 이더리움
    • 3,407,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23%
    • 리플
    • 2,103
    • +0.29%
    • 솔라나
    • 125,900
    • +0.48%
    • 에이다
    • 366
    • +0.55%
    • 트론
    • 487
    • -1.02%
    • 스텔라루멘
    • 257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61%
    • 체인링크
    • 13,680
    • +0.44%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