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맥, 174억 규모 CB발행...신사업 및 재무구조 개선 추진

입력 2016-04-28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터치스크린 전문기업 에스맥이 총 174억 규모의 대규모 자금조달에 나섰다. 에스맥은 바이오와 IT가 접목된 BIT 사업과 플렉시블, 박형 전지 등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에스맥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4차례에 걸쳐 총 174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공시했다. 에스맥 측에 따르면 CB발행 금액 중 100억 원은 타법인 지분인수를 통한 신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나머지 74억 원은 재무구조 개선 등의 운영자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에스맥 관계자는 "이번 CB발행을 통해 최근 신규 사업목적으로 추가한 자동차 부품, 뉴미디어시스템, 헬스케어 등의 사업군을 다양하게 검토 중에 있다"며 "사업다각화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창출 등으로 재무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스맥은 지난 달 28일, 터치스크린, 플렉시블, 박형 전지 등의 신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120억 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바 있다. 해당 유상증자에는 지베이스와 우리사주조합 등 33명이 참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39도까지 치솟는다⋯수도권ㆍ광양 폭염중대경보 [날씨]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태풍 '돌핀' 이어 '찬홈' 등장…예상 경로에 한국 '한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83,000
    • +0.19%
    • 이더리움
    • 2,695,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0.07%
    • 리플
    • 1,497
    • -1.64%
    • 솔라나
    • 104,400
    • -0.48%
    • 에이다
    • 271
    • -0.73%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3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00
    • -0.22%
    • 체인링크
    • 11,520
    • -0.43%
    • 샌드박스
    • 58.69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