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다우지수, 실적 우려감에 1.17% ‘뚝’…애플, 마이너스 성장 충격에 ‘급락’

입력 2016-04-29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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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다우지수, 실적 우려감에 1.17% ‘뚝’…애플, 마이너스 성장 충격에 ‘급락’

미국 다우지수가 기업실적 부진 우려감에 1% 넘게 떨어졌습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10.79포인트(1.17%) 하락한 1만7830.76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경제성장률이 부진한 모습을 보인 데다, 시가총액 1위인 애플이 3% 넘게 급락하면서 증시에 부담을 줬습니다. 국제 유가는 달러약세에 힘입어 연중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는데요.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0.7달러(1.5%) 상승한 46.03달러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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