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현대중공업 임원 25% 감축…구조조정 본격화

입력 2016-04-2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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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현대중공업 임원 25% 감축…구조조정 본격화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간 현대중공업이 조선 관련 계열사 임원 4명중 1명을 내보냈습니다. 28일 현대중공업은 조선관련 계열사 기존 임원 25%를 감축하는 내용을 담은 상반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는데요. 창사 이래 최악의 ‘일감 부족’이 현실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임원부터 감축, 회사 생존에 사력을 다하겠다는 의지입니다. 한편 조선 빅3중 가장 먼저 구조개혁 돌입한 현대중공업은 지난 1분기 10분기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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