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침몰 위기의 해운업계, 구사일생 방안은

입력 2016-04-28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상선에 이어 한진해운이 채권단에 자율협약을 신청하고 이들 해운사에 대한 법정관리설까지 나오는 등 업계에 구조조정의 파도가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27일 인천 송도동 인천신항 한진 컨테이너 터미널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호황기에 비싼 용선료를 주고 선박들을 대거 확보한 해운사들은 2008년 금융위기 당시 물동량 감소에 따른 선박 공급 과잉현상이 빚어지며 경영난에 직면했다. 이에 정부는 지난 26일 해운업계 경영정상화의 핵심을 용선료 재협상으로 판단하고 최종시한을 내달 중순까지로 제시, 결론이 나지 않을시 법정관리가 불가피하다고 시사했다. 구조조정의 골든타임을 놓친 해운업계가 침몰 위기에서 구사일생할지 주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81,000
    • -0.03%
    • 이더리움
    • 3,049,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375,700
    • +0.24%
    • 리플
    • 1,690
    • +1.26%
    • 솔라나
    • 124,000
    • -1.35%
    • 에이다
    • 255
    • -0.78%
    • 트론
    • 429
    • +2.14%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2.2%
    • 체인링크
    • 14,930
    • -1.91%
    • 샌드박스
    • 59.77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