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8분기 연속 흑자 기록···수주 2배 가까이 늘어

입력 2016-04-27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건설이 매출과 수주, 이익 부문에서 고르게 성장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27일 GS건설은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2조6391억원, 영업이익 291억원, 세전이익 133억원, 신규 수주 3조9974억원의 2016년 1분기 경영 실적(잠정)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5.5% 늘어나 8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신규수주(98.1% )도 2배 가까이 늘어났다.

매출 성장세는 분양 물량 착공에 따른 주택/건축부문의 선전이 이끌었다. 주택/건축 부문 매출은 9391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2.7% 증가했다. 전체 매출 중 해외 매출(1조4217억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53.9%이고, 국내 매출은 46.1%였다.

신규 수주는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이 발주한 세계 최대 규모의 차량기지인 T301프로젝트(1조7290억원)를 비롯해 LG 디스플레이 공정(4720억원) 등 인프라, 건축 부문이 견인했다. 국내 최고 수준의 브랜드 파워를 갖춘 주택 부문에서도 킨텍스 원시티(4100억원), 은평스카이뷰자이(2150억원) 등 자체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수주에 기여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수익성에 기반한 선별 수주와 경쟁력 우위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10,000
    • +0.41%
    • 이더리움
    • 3,032,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385,800
    • -1.53%
    • 리플
    • 1,689
    • +0.84%
    • 솔라나
    • 129,300
    • +1.41%
    • 에이다
    • 261
    • +1.16%
    • 트론
    • 434
    • -6.06%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35%
    • 체인링크
    • 15,680
    • +4.19%
    • 샌드박스
    • 63.42
    • +2.9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39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