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삼성중공업 작업장서 협력업체 직원 숨진 채 발견

입력 2016-04-25 2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상남도 거제도 삼성중공업 작업장에서 협력업체 직원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경찰 등에 다르면 이날 오후 3시 50분께 거제시 장평동 삼성중공업 내 해상작업장 G4 도크 안에서 사내 협력업체 직원 김모씨가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다.

김씨는 현장에서 함께 작업을 하고 있던 동료에게 발견됐지만 이미 숨진 뒤였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회사 업무와 관련된 정황은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씨의 가족과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66,000
    • -1.44%
    • 이더리움
    • 3,348,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78%
    • 리플
    • 2,200
    • -1.43%
    • 솔라나
    • 135,800
    • -1.81%
    • 에이다
    • 412
    • -2.83%
    • 트론
    • 448
    • +0.22%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0.92%
    • 체인링크
    • 14,090
    • -2.36%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