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21일 회사채 6000억 수요예측

입력 2016-04-21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케미칼이 회사채 6000억원어치 수요예측에 나선다.

21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이날 오후 4시까지 회사채 2년물 1000억원, 3년물 2000억원, 5년물 2000억원, 10년물 1000억원어치 규모로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금리밴드는 개별민평대비 2년물이 -15~+5bp, 3년물이 -13~+7bp, 5년물과 10년물이 각각 -10~+10bp다. 이 채권의 실제 발행일은 오는 28일이다.

현재 개별민평금리는 2년물이 1.786%(국고채2년물+29.4bp), 3년물이 1.875%(국고채3년물+40.5bp), 5년물이 2.049%(국고채5년물+48.4bp), 10년물이 2.485%(국고채10년물+68.5bp)다.

롯데케미칼의 신용등급은 AA+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06,000
    • +1.56%
    • 이더리움
    • 2,623,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1.04%
    • 리플
    • 1,738
    • +1.7%
    • 솔라나
    • 109,700
    • +5.18%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4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2.06%
    • 체인링크
    • 12,000
    • +0.5%
    • 샌드박스
    • 90.54
    • +18.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