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엣가요제’ 현진영&조한결, ‘누구없소’로 456표 ‘첫 승’…흥&소름 폭발

입력 2016-04-15 2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듀엣가요제'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듀엣가요제' 방송화면 캡처)

‘듀엣가요제’의 현진영이 짝꿍인 조한결과 한영애의 ‘누구없소’을 불러 솔지&두진수 3연승을 저지했다.

15일 밤 방송한 MBC ‘듀엣가요제’에서 현진영은 길거리 가수인 조한결과 듀엣을 이뤄 한영애의 ‘누구없소’를 열창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진영&조한결은 시작부터 소름 돋는 감성을 자아내 관객들을 들썩이게 했다.

현진영는 쉰 목소리로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음에도, 특유의 관록으로 조한결을 이끌었다. 조한결 또한 가수 못지 않은 감정과 가창력으로 출연진과 관객들을 홀렸다.

앞서 솔지와 두진수가 MC THE MAX의 ‘잠시만 안녕’을 불러 434점을 따 놓은 상태라, 현진영과 조한결이 이들의 3연승을 저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었다.

현진영과 조한결은 이내 소름돋는 애드리브와 가창력으로 무대를 휘어잡으며 관객들의 버튼을 누르게 해 최종 점수 456표를 얻어, 솔지&두진수를 23표 차로 이기고 이번 회 우승을 차지했다.

현진영은 노래를 마친 후 “조한결과 무대를 즐겨서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58,000
    • +0.33%
    • 이더리움
    • 2,758,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307,400
    • +0%
    • 리플
    • 1,604
    • +0.31%
    • 솔라나
    • 109,500
    • +1.2%
    • 에이다
    • 241
    • +0.84%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6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30
    • +0.58%
    • 체인링크
    • 12,350
    • +0.9%
    • 샌드박스
    • 65.78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