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표선리에서 독채 풀빌라 누리세요”···제주 블루팜파크 오픈

입력 2016-04-1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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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블루팜파크 야외 모습(사진=블루팜파크)
▲제주 블루팜파크 야외 모습(사진=블루팜파크)
풀빌라형 독채 펜션 블루팜파크가 제주 표선리에 들어섰다. 부지는 리조트급인 4600평이지만 객실 수는 단 11개 뿐으로 고객들의 독립공간을 최대한 늘려 기존 비싼 풀빌라와 차별화했다.

특히 블루팜파크는 비싼 풀빌라와 같은 시설과 객실 공간을 갖추고 있지만 투숙비는 30~50%가 저렴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야외 수영장인 경우 특급호텔과 리조트급인 25m에 이른다. 또 소나무 숲과 애란이 어우러진 산책로와 바비큐장, 캠핑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1000여평의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다.

블루팜파크는 대표가 직접 디자인하고 작업을 한 조경과 밤 분위기를 돋우는 경관조명으로 주야간 제주의 계절을 한껏 느낄 수 있다.

객실은 15평형과 27평형으로 모던한 디자인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원하는 고객들의 입맛을 겨냥하고 있다.

15평형은 개별 정원과 함께 넓은 테라스가 갖춰져 있고 27평형은 가족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대형 스파 욕조와 별도 전망대형 테라스를 갖고 있다.

한편 블루팜파크는 4월 한 달간 오픈 기념으로 15평형(스위트형 독채)과 27평형(로얄스위트형)을 각각 10만원과 20만원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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