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희, 과거 청순했던 졸업 사진 공개… “난 성형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

입력 2016-04-1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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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희 과거 사진(출처=KBS2 ‘여유만만’방송캡처)
▲노현희 과거 사진(출처=KBS2 ‘여유만만’방송캡처)

배우 노현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청순했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끈다.

노현희는 과거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MC 조영구가 공개한 자신의 졸업사진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노현희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청순한 긴 생머리에 또랑또랑한 눈빛,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졸업사진을 본 노현희는 “저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 지금은 너무 늦었다”며 “난 처음부터 성형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당시 노현희는 “방송을 시작하면서 외모에 욕심이 생겼고, 전 남편인 신동진 아나운서의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에 눈과 코를 두어 번 성형했다”고 솔직하게 성형을 고백했다.

한편 노현이는 1970 복고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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