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진구, 송혜교와 밀착 셀카 눈길 '송중기 보고 있나?'

입력 2016-04-11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안보현 인스타그램)
(출처=안보현 인스타그램)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하는 진구가 '태양의 후예' 동료배우 송혜교와 친근한 포즈로 눈길을 샀다.

'태양의 후예' 알파팀 대원으로 출연한 배우 안보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핫해진다 즐거워. 혜교누나 구형"이라는 글과 함께 진구와 송혜교의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송혜교와 진구의 셀카가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사복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송혜교는 진구의 사인이 담긴 종이를 들고 얼굴을 반쯤 가린 채 수줍게 웃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진구 역시 송혜교를 손가락으로 지목하며 뿌듯한 표정을 지어 보여 보는 이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진구는 KBS2TV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 상사로 열연 중이다. 진구는 12일 오후 2시부터 전파를 타는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46,000
    • -0.51%
    • 이더리움
    • 3,431,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
    • 리플
    • 2,081
    • +0.05%
    • 솔라나
    • 129,600
    • +1.73%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54%
    • 체인링크
    • 14,570
    • +0.83%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